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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연합" "새 비전 필요"…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3차 회의 개최
13일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3차 회의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전문가들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북한의 대남·대미 전략 변화, 미·중 관계와 북·미 대화 가능성,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방안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누며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이 평화공존에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회의에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등 16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제9차 당대회 평가 및 대남·대미 전략 △미·중 정상회담과 북·미 대화 전망과 과제 △한반도 전쟁 종식과 평화체제 전망과 과제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발제에 앞서 정 장관은 "이달 말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 또 한반도 평화공존 원년을 만들겠다고 하는 우리 정부의 큰
임종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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